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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블로그에...저런
이거 방법이 없을까??;;;
주기적으로 오는 거 같던데...
우왓!!! 완젼 감사합니다.. ㅜㅜ
하이고...뭐 감사할 꺼 까지야 ^^;
아...
생일인건 몰랐었네~
늦었지만 축하축하
ㅎㅎㅎㅎ
언제 다들 같이 한번 보게 될지 모르겠어~
각자의 삶이 너무 궁금한데 말야
일단 열심히 살아보자구!
형도 취업한 거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뭐 형의 인생을 위해 제가 특별히 도와드릴 수 있는 것이 없지만 서도 이렇게 잘 된 일에 시원한 축하 한번 못할 정도로 소인배는 아닙죠~~~ ㅋㅋ
아 여기 진짜 멀긴 멉니다. 서울에 살았던 것이 엄청난 메리트였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답니다. 그래도 나름 동네가 조용하고 먼지도 별로 없고, 우선 바다가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겨울이라도 건조하지 않아 피부건조증이 많이 가라앉아 너무 좋아요. 체중도 늘고 있고 ㅋㅋ
봉달아!!
생일 축하해 ^^
하루 전날 만나서 선물까지 주고 조그마한 조각케익 놓고
마음의 촛불을 켜놓고 ;; 생일 축하까지 해줬건만.
그날 너 만나고 예배드리고 돌아와서부터 쓰러져서
감기몸살로 인해 고열로 시달리다 오늘 아침에 제정신으로
돌아왔거든 ..;; 어제 아무것도 생각할 수가 없었어
미안해 ㅠ
하루 지났지만 , 정말 생일 축하하구~ 네 삶에서 인도하시는
성령님 따라서 너에게 주어진 모든 삶 가운데 그분의 임재가
임하시길 소망해.
연수 잘 마치구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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